이미지 확대보기아이르랑가 장관은 서명 후, 인니가 국가결정기여(ENDC)에 명시된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양자 및 다자간 협력을 모색할 것이라 밝히며,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의 파리협정 제6조 이행 협력을 환영했다.
이번 협력으로 양국은 산업부 보조금을 받는 일부 프로젝트에서 국제적으로 이전된 감축 성과(ITMO)를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르랑가 장관은 "작년부터 한국 산업부와 접촉해 왔고, 협력에 동의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라며 "양해각서는 인니의 JCM 추진과 유사한 점이 많아 양국 기업들이 조속히 협력하여 탄소 배출 감축을 실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니는 2013년부터 일본과 공동 크레딧 메커니즘(JCM) 제도를 통해 유사한 협력을 진행해왔다. 현재 인니 전역에서 55개의 JCM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인니의 저탄소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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