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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팩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최초 무균 포장 공장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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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팩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최초 무균 포장 공장 가동 시작

PT 라미팩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 최초로 무균 포장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이미지 확대보기
PT 라미팩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 최초로 무균 포장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고품질 친환경 무균 포장재 전문 기업 PT 라미 패키징 인도네시아(라미팩 인도네시아)가 지난 4월부터 인도네시아 최초의 무균 포장 공장을 공식 가동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라미팩 글로벌의 첫 번째 해외 진출 공장이자 인도네시아 최초의 무균 포장(종이 라미네이션) 공장인 이 공장은 '엔드 투 엔드' 공정으로 포장재를 생산한다.
자카르타 서쪽으로 65km 떨어진 세랑(Serang) 지역의 치칸데(Cikande) 근처에 편리하게 위치해 있으며, 항구까지 화물을 신속하게 운송할 수 있는 유료 도로와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공장은 대지면적 16만5200㎡, 생산연면적 5만5079㎡다.

인더스트리 4.0 표준에 따라 세계 최고 수준의 기계를 갖추고 있으며, 라미팩이 지금까지 건설한 공장 중 가장 첨단화된 공장이다.

라미팩은 이 공장을 2단계에 걸쳐 건설할 계획이며, 1단계는 이미 연간 90억 팩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가동 중이다. 2단계가 완공되면, 시칸데 공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 능력 중 하나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라미팩 인도네시아는 품질을 보증하기 위해 상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인증을 획득했다.

라미팩 인도네시아는 ISO 9001, ISO 22000, FSSC 2200, ISO 14001 등 품질 및 안전 관련 주요 인증을 모두 획득했으며, 할랄, SVLK, FSC, PEFC, FSSC, GMP 등 다양한 인증도 획득하여 안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

라미팩 인도네시아는 우수성을 향한 노력을 강조하는 중요한 이정표이자 무균 포장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라미팩 인도네시아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무균 포장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