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크라카타우 포스코는 해변과 바다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유기, 유리, 플라스틱 등으로 분류하여 처리하고,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부, LPSPL, 인도네시아 어업(KKP), TNI AL, 디지털 폐기물 은행 등 관계 기관과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총 112.98kg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