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튜브 공장은 노후된 밀 기계 2대를 대체하는 최신식 '콤비네이션' 튜브 밀로, 오는 10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르비 공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친환경 강철 튜브 제조 시설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타타스틸은 코르비 공장의 순 제로 전환을 위해 비효율적인 가스 연소로를 전기 유도로로 교체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부지 일부를 매각해 확보한 자금으로 매장, 작업장, 사무실 등 추가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