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기차 전용공장 3일부터 가동…램프업 중
3분기 실적에 임협 타결 비용 4000억원 반영
3분기 실적에 임협 타결 비용 4000억원 반영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현대차는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한 전기차 공장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가동 상황에 대해 "10월 3일 부로 가동해 생산을 하고 있다"면서 "다만 램프업 기간이라 물량이 많지 않고, 생산 속도를 점차 늘리고 있다"고 했다.
현대자동차는 24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실적 중 가장 크게 늘어난 게 올해 노조와 임금협상 타결 비용(기본급 인상 소급분 및 일시금)이 7~9월에 반영된 것"이라며 "4000억원 정도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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