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 울트라' 캠페인,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대한민국광고대상은 1994년 시작돼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다. 한국광고총연합회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 캠페인이 갤럭시 제품 사용자의 진솔한 스토리로 제품의 특징과 브랜드 철학을 잘 전달했다고 평가하면서 대상을 수여했다. 이어 1020세대에게 브랜드 호감도를 형성하고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느끼게 했다고 설명했다.
'고 울트라 챌린지'는 불의의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은 자전거 유튜버 'CJ Park(박찬종)'이 극한에 도전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주인공은 '갤럭시 워치 울트라'와 함께 294km 거리를 약 14시간만에 완주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갤럭시 Z 폴드6·Z 플립6의 '보이시스 오브 갤럭시' 캠페인도 '온라인영상'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갤럭시 Z 폴드6·Z 플립6를 실제로 사용하는 셀럽 박은빈과 빠니보틀, 일반 사용자의 다양한 스토리를 디지털 영상과 화보로 표현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