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상조는 연맹 회원 전용 상품 ‘여성탁구 580’을 선보였다. 해당 상품은 장례 본연의 서비스는 물론 웨딩, 크루즈, 골프, 반려동물 장례 등으로 전환해 이용할 수 있어 회원들이 생활에 맞춰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여성탁구연맹은 전국 30개 지부, 약 2,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어머니탁구대회와 어린이탁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생활탁구 저변 확대와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보람상조는 2016년부터 프로탁구단을 운영해 한국 탁구 발전을 지원해온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생활체육인들에게 합리적인 상조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는 평가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