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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여성탁구인 2천 명 위한 전용 상조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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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여성탁구인 2천 명 위한 전용 상조서비스 출시

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장(가운데)과 정현숙 한국여성탁구연맹 회장(1열 우측에서 세 번째)이 연맹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장(가운데)과 정현숙 한국여성탁구연맹 회장(1열 우측에서 세 번째)이 연맹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보람상조애니콜이 한국여성탁구연맹과 업무협약을 맺고 약 2,000명의 여성 탁구인들에게 맞춤형 상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상조는 연맹 회원 전용 상품 ‘여성탁구 580’을 선보였다. 해당 상품은 장례 본연의 서비스는 물론 웨딩, 크루즈, 골프, 반려동물 장례 등으로 전환해 이용할 수 있어 회원들이 생활에 맞춰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여성탁구연맹은 전국 30개 지부, 약 2,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어머니탁구대회와 어린이탁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생활탁구 저변 확대와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보람상조는 2016년부터 프로탁구단을 운영해 한국 탁구 발전을 지원해온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생활체육인들에게 합리적인 상조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는 평가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연맹 회원들이 품격 있는 상조서비스와 다양한 라이프케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