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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넷플릭스, ‘넷!가이드’ 캠페인 전개…안전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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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넷플릭스, ‘넷!가이드’ 캠페인 전개…안전문화 확산 나서

주행·시청 에티켓 결합 콘텐츠
브랜드 협업 통한 공감형 메시지 강화
금호타이어와 넷플릭스가 협업해 안전운전과 콘텐츠 시청 에티켓을 결합한 ‘넷!가이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사진=금호타이어이미지 확대보기
금호타이어와 넷플릭스가 협업해 안전운전과 콘텐츠 시청 에티켓을 결합한 ‘넷!가이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와 넷플릭스가 협업해 안전운전과 콘텐츠 시청 에티켓을 결합한 ‘넷!가이드’ 캠페인을 선보이며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23일 넷플릭스와 함께 안전과 에티켓을 주제로 한 ‘넷!가이드’ 캠페인을 공동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주행 환경에서의 안전 의식과 콘텐츠 소비 과정에서의 기본 에티켓을 함께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금호타이어가 강조해온 안전 가치에 넷플릭스의 콘텐츠 영향력을 결합한 형태다. 일상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안전운전 습관과 올바른 시청 문화를 동시에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영상과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이용자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에티켓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인 안전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넷플릭스 역시 콘텐츠를 활용한 공익적 메시지 확산 측면에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를 넘어 일상 속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안전과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금호타이어와 넷플릭스가 협업해 안전운전과 콘텐츠 시청 에티켓을 결합한 ‘넷!가이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사진=금호타이어이미지 확대보기
금호타이어와 넷플릭스가 협업해 안전운전과 콘텐츠 시청 에티켓을 결합한 ‘넷!가이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사진=금호타이어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