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3318대 전년比 6.8%↓·수출 4870대 전년比 12.1%↓
이미지 확대보기내수 판매는 소비심리 위축과 KGM 뉴 토레스 출시를 앞둔 대기 수요 영향으로 줄었다. 고유가와 경기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신차 전환기까지 겹치며 판매가 둔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KGM은 6월부터 뉴 토레스 판매가 본격화되면 내수 회복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고 있다. 뉴 토레스는 토레스 출시 4년 만에 선보인 부분변경 모델로, 파워트레인 개선과 터레인 모드 적용 등을 통해 상품성을 높였다.
수출은 4870대로 전년 동월 대비 12.1% 감소했다. 글로벌 수요 둔화와 시장별 판매 변동성이 수출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태우·박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s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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