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광역서비스센터에 20가족 40여명 초청
20여개 항목 무상점검·스마트키 배터리 교체 실습
20여개 항목 무상점검·스마트키 배터리 교체 실습
이미지 확대보기KG 모빌리티(KGM)가 고객들을 서비스 현장으로 초청해 차량 관리와 정기 점검의 중요성을 알렸다.
KGM은 지난 28일 광역서비스센터 군포사업장에서 'KGM 서비스 고객 초청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신청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20가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타이어 공기압과 오일류 등 20여개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을 받고 진단 장비를 활용한 정밀진단도 체험했다.
가을·겨울철 차량 관리 방법을 실제 차량으로 살펴보고 스마트키 배터리를 직접 교체하는 실습도 진행했다. 군포사업장의 정비와 판금, 조색, 도장 등 공정별 시설과 첨단 진단 장비도 공개했다.
KGM은 무쏘 EV의 외부 전력 공급 기능(V2L)을 활용한 야외 밴드 공연도 마련했다.
KGM 관계자는 "정기 점검 필요성과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실제 차량 시연과 체험을 통해 고객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GM은 여름 휴가철과 동절기 정기 차량 점검을 비롯해 수해 차량 점검, 전기차 안전 점검 캠페인 등 특별 점검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