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폭스바겐 딜러 아우토플라츠, 판교 인증중고차 비즈니스 본격 재개

글로벌이코노믹

폭스바겐 딜러 아우토플라츠, 판교 인증중고차 비즈니스 본격 재개

-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운영 본격화...기존 전시장·서비스센터와 함께 4S 네트워크 완성
- 신차 판매·정비·부품 공급·인증중고차 판매를 한곳에서 제공해 고객 편의 강화
- 88개 항목의 품질 점검을 거친 인증중고차 판매 및 전문 정비 인력의 사후관리 지원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가 판교 인증중고차 비즈니스를 본격 재개한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가 판교 인증중고차 비즈니스를 본격 재개한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사 아우토플라츠가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운영과 함께 인증중고차 사업을 본격 재개하고, 국내 두 번째 폭스바겐 4S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아우토플라츠는 기존 판교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인증중고차 판매 기능을 더해 신차 판매, 정비, 부품 공급, 인증중고차 판매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고객은 신차와 인증중고차를 함께 비교해 구매하고, 구매 후에도 같은 거점에서 사후 관리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폭스바겐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283에 위치한다. 아우토플라츠는 약 4,000㎡(약 1,200평) 규모의 판교 거점에서 우수한 인증중고차 매물을 확보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해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

폭스바겐 ID.5 인증중고차. 사진=폭스바겐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폭스바겐 ID.5 인증중고차.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인증중고차는 폭스바겐 판교 서비스센터에서 88개 항목에 걸친 차량 상태 점검과 꼼꼼한 품질검사를 거쳐 판매된다. 아우토플라츠는 엄선한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전문 정비 인력을 통해 사후관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용필 아우토플라츠 대표는 "판교 인증중고차 전시장 운영을 본격화하며 신차와 인증중고차 판매부터 정비까지 한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폭스바겐의 품질 기준에 따른 차량 점검과 세심한 사후관리로 고객이 믿고 찾는 딜러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아우토플라츠는 송파, 안양, 판교, 원주, 대전, 천안 등 전국 6개 전시장과 안양, 판교, 하남, 원주, 대전, 천안, 청주 등 전국 7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판교 1곳이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