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주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2.32% 상승했다.
S&P500 지수는 1.75%, 나스닥 지수는 0.50% 그리고 러셀2000 지수도 1.44% 올랐다.
1월 월간 전체로는 다우지수가 5.50%, S&P500 지수가 5.07% 하락했다.
실적 발표 결과에 따라 주가가 희비 쌍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
뉴욕 증시 최대의 관심은 단연 구글이다.
구글은 내일 새벽 실적을 발표한다.
구글이 애플을 꺾고 시가총액 1위로 등극할지가 최대 관심사다.
엑손모빌, 화이자, UPS, 다우 케미컬, 야후, GM, 코노코필립스 그리고 뉴스코프 등의 실적 발표가 특히 관심이다.
유럽 증시와 일본 증시에서도 BP와 루이비통 그리고 모엣 헤네시 UBS 닌텐도 로열 더치 셸 크레디트스위스 BNP파리바 도요타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주목할 경제 지표로는 개인소득과 개인소비 그리고 건설지출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지수 자동차 판매실적 ISM 서비스업 지수 공장주문 고용지표 무역수지, 소비자 신용(이상 5일) 등이 예고되어 있다.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뉴욕 증시의 반응도 관심 포인트다.
미국 연준의 피셔 부의장은 한국시간 내일 새벽 뉴욕에서 연설을 한다.
미국의 향후 금리 인상 전망에 관한 단서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호 경제연구소 소장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