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6일 ‘제25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북아현1-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 11개동 940세대로 조합원 및 일반분양 777세대, 소형(임대)주택 163세대로 계획됐다.
공공성 기여 방안으로는 소공원, 녹지, 광장, 도로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해 기부채납한다.
또한 구역 남측에 광장(137㎡)을 조성해 가로변의 커뮤니티 개방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심의 건은 공동주택 부지 내 마당이 있는 소형 테라스하우스40세대(32㎡형 20세, 39㎡형 4세대, 49㎡형 10세대, 52㎡형 1세대, 59㎡형 5세대)를 계획해 다양한 주거형태를 시도했다.
이 같은 소형(임대)주택 163세대를 공급해 서민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전체 세대수(940세대)의 41.9%(394세대)를 소형주택으로 공급함으로서 2~3인 가구 등 주변 지역의 다양한 주택수요에 부응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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