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 뒤 자동차 충돌시험 참관, 자동차안전연구원 견학
[글로벌이코노믹=김병화기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출범했다.국토교통부는 22일 오전 11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제1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출범식을 개최하고, 첫번째 현장견학 행사를 가졌다.
전국 4~6학년 초등학생 150명으로 구성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현직기자와 작가들이 자기소개, 지원동기, 활동계획, 작문능력 등을 꼼꼼하게 심사해,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거쳐 선발됐다.
어린이기자단은 앞으로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시승, 2013 스마트 국토엑스포 견학 등 다양한 국토교통 정책현장을 취재하고, 정책담당자와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국민과의 소통창구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정 최우현(송죽초 4년) 어린이도 “한국에서 생활한 시간이 적어서 우리나라에 대해서 보다 많이 알고 싶어 기자단에 지원했다”며 “기자단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국토와 교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대된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범식을 마친 어린이 기자단은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교통안전교육, 인체모형실 견학, 전기자동차 시승 등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자동차 및 교통안전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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