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입찰 대상 용지는 은평도시개발사업구역 단독주택용지 78필지 2만4803.9㎡이며 분양예정가액은 총 547억원 정도이다.
단독주택용지의 공급가격은 평당 700만원 선으로 조성원가 대비 20% 저렴한 가격으로, 서울지역에서는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건폐율 50%, 용적률 100% 2층 이하의 계획이다.
은평뉴타운은 담·턱·옹벽·전신주·간판 등 5가지가 없고, 자연환경·이웃과의 나눔·걷고 싶은 거리·가보고 싶은곳·보기 좋은 경관 등 5가지가 있는 '5무5유(5無5有)' 신도시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인근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20분대로 오갈 수 있다.
SH공사 관계자는 "서울 도심의 편리함을 포기하지 않으며 전원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기회"라며 "공공기관이 조성하는 단지라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입찰은 내달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로 진행된다.
이후 내달 5일 개찰 후 11~13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세한 내역은 공사 홈페이지(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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