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 관심 높은 소형으로만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444가구 규모의 복합단지이다. 이중 아파트는 전용 59㎡ 단일면적으로 142가구로 구성됐으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9~21㎡ 302실로 지어질 예정이다.
한화건설 측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무엇보다 교통여건이 좋은 편"이라며 "서울 외곽순환도로 통일로 IC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과 일산~동탄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역으로 예정(2022년 개통 예정)된 연신내역이 가깝고, 신분당선 북부 연장도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반경 1Km이내 다양한 개발 호재가 많아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며 "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등을 포함한 연면적 15만 9759㎡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롯데몰(2016년 예정)이 들어설 계획이고, 16층 800병상 규모의 은평 카톨릭대학병원(2018년 예정)과 소방학교, 특수구조단 및 소방재난본부 등을 한 곳에 모으는 소방행정타운(2018년 예정) 등이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분양 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오는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하며, 11월 4일 당첨자 발표 후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오는 29일 청약, 30일 당첨자 발표, 11월 2~3일 이틀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은평구 통일로 970(진관동, 은평소방서 옆)에 오픈하며,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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