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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상가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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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상가분양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상가 투시도이미지 확대보기
은평뉴타운 꿈에그린 상가 투시도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한화건설은 서울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의 상가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20층 3개동 규모 444가구의 은평 뉴타운 꿈에그린 아파트에 위치한 이 상가는 지하 1층(16실)과 지상 1층(36실)에 40~73㎡ 52개실로 구성됐다. 스트리트형 상가로 배치해 주상복합 단지의 편리함을 높였으며, 커피전문점, 레스토랑, 은행 등의 상업시설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한화 측은 설명했다. 또한 높은 전용면적(전용률 지하 1층 58.9%, 지상 1층 54.5%)을 확보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게 설계했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교통, 교육, 환경, 브랜드 모두 갖춰져 있는데다 최근 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 개발이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거시설 뿐 아니라 상업시설 또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10월 23일 은평구 통일로 970(진관동, 은평소방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