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14세대로 변모하는 수원시 최대규모 재개발사업지
이미지 확대보기수원 팔달 8구역 사업은 16만3781㎡ 부지에 총 3614세대,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52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총 도급금액은 6752억원(VAT 제외) 규모이다. 이 중 대우건설의 지분은 60%로 4051억원에 해당한다.
전체 3614세대 중 조합분 1869세대와 임대주택 121세대를 제외한 1624세대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임대주택 121세대, 59㎡A 881세대, 59㎡B 369세대, 59㎡C 85세대 74㎡A 374세대, 74㎡B 433세대, 84㎡ 1,173세대, 99㎡ 140세대, 110㎡ 38세대로 개발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원시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지를 수주함으로써 향후 수원 팔달구 및 권선구에서 진행될 도시정비사업의 수주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으며, 랜드마크 명품 단지 시공을 통해 조합원들의 선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