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반기 채용 인원은 상반기 212명보다 무려 120여 명이 늘어난 330명(고졸 10% 포함)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LH는 새정부 ‘일자리 중심 경제‘ 정책 방향에 호응하고, 공적임대주택 확대, 도시재생 뉴딜, 스마트시티 조성 등 LH에게 주어진 공적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이번 하반기 대규모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발표하고 필기시험은 11월 5일 실시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NCS를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해 ‘일 잘하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LH는 사무직으로 행정 분야, 기술직은 토목·도시계획·조경·건축·기계 및 전기 분야를 모집하고 특수직렬인 문화재, 환경, 교통 및 화공분야도 선발한다.
학력 등이 아닌 지식과 기술 등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채용프로세스로 진행되는 만큼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결정적인 판단 기준이 될 전망이다.
자기소개서는 공고한 직무기술서를 꼼꼼히 살핀 후 지원할 업무별 키워드를 숙지하고 지원자의 경험이나 경력과 연계해 입사 후 LH에 기여할 것들을 명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