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건설(사장 이영훈)은 지난 6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builder) 8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해피빌더는 포스코건설이 창단한 대학생봉사단으로 지난 7년간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해피빌더 8기 봉사단에는 태권도·한국무용·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지닌 대학생 54명이 선발됐다.
해피빌더 봉사단은 자유학년제 건설교육아카데미, 화재예방 주거환경개선활동, 아름다운 인천 만들기 등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해외에서도 문화교류, 의료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이 진출한 해외 국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베트남, 인도, 칠레, 폴란드 등 12개국에서 활동하게 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