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연구성과들을 토대로 학교 내 게임교육 기반 조성에 적극 기여할 것”
[글로벌이코노믹 표진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게임의 교육적 가치를 높이고 학교 교육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2018 게임리터러시 교사연구회’를 모집한다.한콘진은 ‘게임리터러시 교사연구회’ 모집을 통해 게임요소를 활용한 학교교육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수업 모델 및 교구 개발에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교사연구회의 연구범위는 ▲교과·학습 주제 중심의 게임화 수업모델 개발 및 적용 사례 ▲동아리·방과 후 활동·창의적 체험활동·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한 게임리터러시 학교교육 운영과 수업모델 개발 및 적용 ▲진로 탐색 활동·선택 학습·동아리 활동·예술 및 체육활동 등의 자율과정과 관련된 게임 개발 및 운영 등이다.
최종 선발된 연구회 40팀에는 400만원의 연구비와 전문가 멘토링 등 지원 혜택이 제공되며, 최우수 연구회로 선정된 1팀에는 상금 200만 원, 우수 연구회 4팀에는 각각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된다.
강경석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장은 “올해에도 열정적인 교사들의 교사연구회 참가를 기대한다”며 “우수한 연구성과들을 토대로 학교 내 게임교육 기반 조성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