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가운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이광희, 이하 JDC)의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하 JAM)이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여름 성수기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일 JAM은 오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당초 오후 6시까지인 관람 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입장은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내용에 따르면 행사기간 중 박물관을 방문하는 만 12세 미만 어린이 입장객에게는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키요·판조 학용품 세트를 증정한다.
서승모 JAM 관장은 “JAM은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등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주도 내 전시관람 및 공연문화 등을 선도하는 박물관이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속보] 韓 공군 수송기 회항 소동, 반전…브라질 "한국 측 특수 ...](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60506160408144e8b8a793f71211312061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