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158실 모집에 764명 청약접수...16일 당첨자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12일 덕수궁 PFV에 따르면 지난 10일~11일 이틀간 청약을 받은 ‘덕수궁 디팰리스’는 158실 모집에 764명이 몰리면서 평균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1군이었던 ‘스튜디오(STUDIO)’ 타입으로, 18실에 416명이 청약을 하며 2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디팰리스 분양관계자는 “덕수궁과 경희궁, 광화문 업무지구 일대를 품은 핵심입지에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서비스 제공 등이 수요자들이 오피스텔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STUDIO·1BED타입은 임대투자자들이, 2·3BED타입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광화문권역에서 중소형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몰렸다”고 분석했다.
‘덕수궁 디팰리스’는 지하 7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118~234㎡ 아파트 58세대와 전용면적 40~128㎡ 오피스텔 170실로 구성된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