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경주 황룡원서 열려...국제기구와 캐나다 등 6개국 관계자 80명 참석
중수로형 원전의 기술교류를 통한 원전 안전성 증진 방안과 노하우 공유
중수로형 원전의 기술교류를 통한 원전 안전성 증진 방안과 노하우 공유
이미지 확대보기4~6일 사흘간 경북 경주 황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술회의에는 IAEA, COG 등 국제기구 원전 전문가를 비롯해 루마니아, 캐나다, 중국, 파키스탄, 아르헨티나, 인도 등 6개국의 원전 운영사, 설계사, 규제기관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다.
이 회의에서는 안전문화, 설비개선, 기기신뢰도 등 8개 주제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경험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중수로형 원전의 운전과 정비경험 사례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IAEA, COG 등 국제기구와 단체의 안전문화 프로그램도 소개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국제기구와 해외 원전 운영사들과의 기술교류를 통해 논의된 유용한 내용들을 국내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에도 접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