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3층~지상 26층 159가구 규모 아파트 신축
이미지 확대보기대구 봉덕대성맨션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8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동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대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구시 남구 봉덕동 985-17번지 대성맨션과 그 일대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지에는 지하 3층~지상 26층, 총 159가구 규모의 ‘앞산 센트레빌(가칭)’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지는 교통 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사업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과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봉덕로, 대명로 등 다수의 간선도로가 지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봉덕초, 대구고, 영남의대와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동부건설은 이번 대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과 더불어 최근 전주 종광대2구역,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는 등 정비사업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