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VL르웨스트 입주민에 의료 상담 등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이대서울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이부용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장·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VL르웨스트' 입주자를 대상으로 전문의 진료와 건강 모니터링을 통한 의료 상담·건강검진을 제공하는 등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VL르웨스트는 롯데건설이 마곡 도시개발사업지구에 공급하는 만 60세 이상을 위한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