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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8년 연속 '우수디자인상품(GD) 어워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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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8년 연속 '우수디자인상품(GD) 어워드' 선정

조경·인테리어 등 5개 품목 동시 선정
힐스테이트푸르지오 티하우스 '시너리 파인더(Scenery Finder)'. 사진=현대건설이미지 확대보기
힐스테이트푸르지오 티하우스 '시너리 파인더(Scenery Finder)'.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공동주택에 적용된 5개 품목이 '2022 우수디자인상품(GD·Good Design)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우수디자인상품(GD) 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국내 출시되는 모든 상품의 디자인 및 외관·기능·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우수디자인 'GD마크'를 부여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공모전에서 조경·익스테리어·인테리어까지 다양한 분야의 주거 상품들이 공간·환경 디자인 부문에 동시 선정됐다.

트랜스포밀 월&퍼티처. 사진=현대건설이미지 확대보기
트랜스포밀 월&퍼티처. 사진=현대건설

우수디자인상품으로 선정된 상품은 △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 예술 공공보행통로 '아트 밸리(Art Valley)' △ 수원힐스테이트푸르지오 티하우스 '시너리 파인더(Scenery Finder)'·어린이 놀이터 '내 친구 유니콘' △지하 주차장 색채 특화 계획 '5 세컨드 갤러리(5 Second Gallery)' △'트랜스포밍 월 & 퍼니처' 등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어워드인 우수디자인상품에 8년 연속 선정돼 고급 주거 상품을 선도해나가는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의 우수한 디자인 상품을 지속 개발하여 고객 만족을 최우선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