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구성, 시험인증 기준 제공..."국내 산업계 확산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간담회에서 드보라 프린스 UL 국장은 자율차·제품의 안전성 평가방법을 담은 UL 4600과 서비스로봇 분야 인증규격인 UL3300 등 최신 핵심 표준의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이와 관련 참가자들은 산업계 파급효과와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UL 4600과 UL 3300은 각각 자율차·제품과 서비스로봇의 안전성 평가, 인증을 위한 표준으로 시스템의 구성, 시험인증을 위한 기준을 제공한다. UL 4600은 미국에서 국가 안전 규정을 준수하는 자율주행 기업들에게 필수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또한, UL 3300은 로봇 안전성 평가와 인증을 위한 국제 표준이다. 작년에 LG전자가 서브봇 ‘클로이(CLOi)’로 인증을 받았다.
염희남 한국표준협회 본부장은 “이미 제정된 자율주행과 로봇 분야의 안전성 표준을 국내 산업계에 확산할 것"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자율차용 라이다 표준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안전 표준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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