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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최고층 아파트 '오션더캐슬' 2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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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최고층 아파트 '오션더캐슬' 2월 분양 예정

울진 최고 29층 123가구, 전 가구 전용 84㎡(펜트하우스 제외) 구성
울진 후포 오션 더캐슬 공동주택 투시도. 사진=대한토지신탁이미지 확대보기
울진 후포 오션 더캐슬 공동주택 투시도. 사진=대한토지신탁
대한토지신탁은 2월 울진군 후포면에서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최고 29층 높이의 울진군 최고층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함께 울진군 후포면에 약 6년만에 나오는 새 아파트라는 희소성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동해선 후포역과 가까운 입지라는 점에서 지역민들은 물론 주변 도시와 수도권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교통환경이 편리해지는 만큼, 실거주의 편의성 확대는 물론 세컨하우스 등 투자 프리미엄 등이 높아져 이에 따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주목도를 높이고 있는 울진후포 오션더캐슬은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에 지하 1층~지상 29층, 2개동, 총 12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울진군 최고 높이인 29층으로 조성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전 가구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오션뷰 프리미엄을 갖췄다.

단지는 동해선 호재 외에도 동해대로와 이어지는 삼율교차로가 인접해 동해대로 이용이 편리해 교통편의성이 우수하며, 도보거리에는 후포초, 후포중, 후포고가 위치해 안심통학권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면사무소, 후포공설시장 등이 자리해 주거생활의 편의성도 높다는 평가다.

니 확장을 모두 무상으로 제공해 수요자들의 쾌적성을 한층 높이는 동시에 가격 부담은 덜어낸 점도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해안가에 조성되는 아파트인 만큼, 안전에 최우선으로 한 특화설계를 도입할 예정으로 풍동시험과 내진 능력 7에 저항할 수 있는 내진설계가 적용된다. 또 해일을 대비해 지상 주차장(1~4층)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