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력거래소는 임직원의 가족친화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어린이집인 '반디꿈어린이집'을 설립하고, 이를 기념하는 개원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지상 2층, 약 981㎡ 규모의 반디꿈어린이집은 6개의 보육실과 4개의 영유아 화장실, 하늘정원 등 다양한 교육 및 놀이 공간을 갖추고 있다.
만 0세부터 5세까지의 임직원 자녀 7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전문 보육운영기관인 푸르니보육지원재단이 운영을 맡아 질 높은 보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