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ESG 실천…일상 속 환경 보호 장려
이미지 확대보기그린도브 챌린지는 친환경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금호건설의 임직원 성금 기부 캠페인 ‘도브(DOVE)’를 결합한 이름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환경보호에 대한 금호건설의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일회용품 줄이기 △텀블러·장바구니 사용 △플로깅(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음식물 남기지 않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임직원들은 일상 속 사회적가치 실천 프로그램인 ‘행가래’ 앱을 통해 친환경 활동을 인증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형성했다. 그 결과 약 5000건에 달하는 친환경 실천 성과를 거뒀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