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서부발전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지역 자원봉사 단체에 태안 곳곳을 찾아가는 화물차를 기부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26일 태안군 자원봉사센터에 식자재, 생필품, 의료기기를 보관·수송하는 ‘사랑의 탑차’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증된 탑차는 태안군 8개 읍·면을 이동하며 홀로 지내는 고령자와 도움이 필요한 아동 등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활용된다.
배식 봉사에는 서부발전 임직원과 노동조합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서부발전은 400인분 식사에 사용된 식자재를 태안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 상권의 활기를 위한 ‘착한 소비’도 실천했다.
서부발전은 매년 독거노인과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도시락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서부발전은 사랑의 탑차 지원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필요한 물품을 신속히 전달해 지역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