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21일 성남시 장안초등학교에서 넥슨재단, 컴퓨팅교사협회와‘미래세대 에너지 디지털 교육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 일일 수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은 학교와 에너지 관련 전문기관의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에너지·과학·AI·진로 설계 교육을 통합 제공하는 미래세대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은 넥슨의 교육 플랫폼 ‘헬로메이플(HelloMaple)’의 콘텐츠를 활용해 초등학생을 위한 언플러그드(Unplugged) 놀이 및 디지털 기반 에너지 교육콘텐츠를 개발한다. 이를 바탕으로 공단은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수업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훈 공단 이사장은 수업에 앞서 진행된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전 세계적 기후변화 대응이 중요한 과제인 만큼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미래세대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며, “학교 수업 현장에서 학생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교육콘텐츠를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공단은 관련 업계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신규 에너지 교육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미래세대의 에너지 이해와 차세대 에너지 리더 양성을 위해 오는 8월부터 에너지 유관기관(전력그룹사)들과 함께‘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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