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몽골 주소담당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과 몽골 주소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달 22~30일 주소법, 주소 연계 시스템 이해 등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꾸며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8월 몽골 공무원의 1차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에 이어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주소체계 발전 과정 △도로명주소 도입의 배경과 성과 △주소데이터 구축·관리 체계 △주소 기반 산업 응용 서비스 등을 심층적으로 학습했다.
이어 LX공사가 주관한 ‘2025 K-Geo Festa’와 ‘2025 주소 혁신 국제 콘퍼런스’에도 참석해 AIㆍ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과 결합한 주소·공간정보 산업의 미래상을 접했다.
LX공사 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은 “이번 몽골 공무원 아카데미를 통해 한국 주소체계 운영 경험과 혁신 사례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를 통해 양국 간 협력의 연속성을 강화하고 몽골 주소체계 현대화 지원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LX공사는 각국의 주소 행정 역량 강화와 K-주소의 글로벌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올해 우즈베키스탄(1회), 몽골(2회), 키르기스스탄(1회)을 대상으로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를 총 4차례 운영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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