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공항공사가 지난 2일 서울 동작구 소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5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시상은 친환경 제품, 소비, 생활실천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 공사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폐전자제품 친환경 재활용(32톤) △공항 삭초풀 지역농가 무상공급(13톤) 등 공항운영 전반에 걸친 친환경 실천활동을 통해 경제성과 환경성을 동시에 달성한 점을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이 평가받았다.
윤영진 한국공항공사 건설기술본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친환경 공항 운영 모델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공항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