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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정거래 우수 부서에 포상…“리스크 관리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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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정거래 우수 부서에 포상…“리스크 관리에 최선”

6일 본사서 공정거래 우수조직에 시상
2021년 CP 도입…3년 연속 우수등급
GS건설은 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상장과 상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진=GS건설이미지 확대보기
GS건설은 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상장과 상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진=GS건설
GS건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정착에 나섰다.

GS건설은 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상장과 상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수상 부서는 지난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 교육 참여율, 자율준수 편람 활용도,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CP 실천활동에 대해 본사 및 국내현장을 대상으로 점검 및 평가해 선발했다.

GS건설은 지난 2021년 CP 도입을 선포하고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해에는 CP 운영 등급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AA)등급을 획득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CP를 더욱 고도화해 하도급 리스크 관리뿐 아니라 안전, 품질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5일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신년사에서 “품질과 안전, 공정거래 준수와 준법경영은 회사가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