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항만공사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인천항 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귀성객 및 여행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마련했다.
4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13~18일) 동안 무사고 터미널 운영을 목표로 기관장 주도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설 연휴 특별수송 기간 무사고 터미널 운영을 목표로 기관장 주도의 현장 안전점검을 통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주차장 상습 결빙구역 △대합실 관리상태 및 안내방송 △승선로 보행자 사고 위험요소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요소 등 여객 주요 동선의 위해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여객대상 해상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여객선 탑승 중 비상상황 대처요령을 교육하고, △민속놀이마당 운영 △섬 특산품 소비 활성화 행사 △인천섬 관광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통해 귀성길에 오르는 여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뉴욕증시] 빅테크株 급등에 3대 지수 반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0706442902058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