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5가구 민간임대 아파트
우미에스테이트가 운영
한국부동산원 인증 받아
“맞춤형 주거서비스 제공”
우미에스테이트가 운영
한국부동산원 인증 받아
“맞춤형 주거서비스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우미에스테이트는 한국부동산원이 실시한 주거 서비스 인증에서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가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있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 59~84㎡ 765가구 규모다.
우미건설이 보유하고 우미에스테이트가 위탁 운영 중이다.
앞서 인증을 마친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 파주운정 우미린 더퍼스트, 파주운정신도시 우미린 센터포레, 경산하양 우미린 에코포레에 이어 이번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까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우미에스테이트의 주거 서비스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우미에스테이트는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에서 봄 피크닉데이, 가을축제, 크리스마스 행사 등 계절별 프로그램과 함께 카네이션·송편 만들기 등 입주민 참여형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우미에스테이트 관계자는 “주거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입주민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미에스테이트는 우미그룹의 자산관리 전문기업으로 현재 공공지원 민간임대 6676세대를 운영 중이며 2030년에는 1만7300세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