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토안전관리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의 5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대국민 행정 투명성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각 기관에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의 등급을 지정한다.
관리원은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정보공개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창근 원장은 “국민을 위한 정보 제공은 공공기관의 기본 의무”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보공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