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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4월17일까지 '2026년 가스안전관리 유공자' 공모...국민 안전 지켜온 실무자·단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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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4월17일까지 '2026년 가스안전관리 유공자' 공모...국민 안전 지켜온 실무자·단체 발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4월 17일까지 ‘2026년 가스안전관리 유공자(단체‧개인)’를 공모한다. 이미지=가스안전공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가스안전공사가 4월 17일까지 ‘2026년 가스안전관리 유공자(단체‧개인)’를 공모한다. 이미지=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4월 17일까지 ‘2026년 가스안전관리 유공자(단체‧개인)’를 공모한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관리 및 대국민 가스안전인식의 확대를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 격려하고 국민의 안전한 가스사용 문화 확산을 위하여 매해 가스안전관리 유공자를 공모하고 있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재해 상황과 에너지 사용환경 변화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지켜온 가스산업 현장 실무자와 단체 등의 발굴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포상 대상은 △가스안전관리 정책 추진 및 제도 정착 △가스안전 기술혁신 및 제품의 개발‧보급 △가스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정착 △가스안전관리 행정구현 및 사고예방 활동 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다.

공사는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심사를 진행하여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한국가스안전공사장 표창 등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오는 9월 15일, 서울과학기술회관(ST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진행된다.

가스안전관리 유공자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상훈 홈페이지나 한국가스안전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