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본사서 직원 간담회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이미지 확대보기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 ‘르엘 라운지’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 1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 달 6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롯데건설 임직원 자녀 147명에게 대표이사 명의 축하 메시지와 과자 선물 세트,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지급한 바 있다.
이날 선정된 10명의 직원들은 오일근 대표와 함께 식사하며 육아에 대한 고충과 회사의 복지제도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현하는 최적의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출산과 양육 등 생애주기에 맞춘 복지 프로그램인 남성 의무 육아휴직제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AI 위임력이 연봉 가른다… 엑셀 30년 경력 무색 [AI 노동혁명]](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409164107226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