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7년 이내 스타트업 대상
내달 19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지원금 제공…해외 진출 지원
내달 19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지원금 제공…해외 진출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2026 현대건설×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건설AX, 미래 주거, 라이프스타일,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건설기술 등 6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지원 방식은 문제 해결형과 자율 제안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설립 7년 이내 스타트업이며, 초격차 분야는 10년 이내 기업까지 허용된다. 접수는 4월 19일까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또 데모데이와 전시회 참여를 통한 홍보 지원과 함께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연계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공모전을 통해 총 47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검증과 공동 사업화를 진행해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업 부서가 직접 참여해 스타트업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건설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