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 플랫폼 HMAS 성과
하자처리율 상승…기간은 단축
하자처리율 상승…기간은 단축
이미지 확대보기HL디앤아이한라는 최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공동주택 고객지원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HL디앤아이한라는 모바일 기반 고객지원 플랫폼 HMAS(Halla Mobile After Service)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
HMAS는 기존 전화, 방문 중심의 하자 접수 방식을 개선해 입주민이 모바일 앱으로 직접 하자를 접수하고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하자 처리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 전주시 송천한라비발디1단지 입주자대표회의는 약 10년간 이어진 성실한 하자보수에 만족하고 HL디앤아이한라에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HL디앤아이한라는 또 주거 브랜드 에피트(EFETE)에 전용 AS거점인 에피트센터를 운영하며 입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HL디앤아이한라 관계자는 “고객과의 소통과 현장 중심의 신속한 사후서비스를 바탕으로 입주민 불편을 꾸준히 해소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단순한 평가를 넘어 실제 서비스 품질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