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5175가구 대단지 아파트 건설
1·2차 시공사 입찰 홀로 도전
5175가구 대단지 아파트 건설
1·2차 시공사 입찰 홀로 도전
이미지 확대보기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조합은 전날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을 낙점했다.
압구정3구역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3-1번지 일대 아파트 3934세대를 5175가구의 아파트로 새로 짓는 프로젝트다.
조합이 제시한 공사비는 5조5610억 원에 이른다. 총 6개인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에서 사업 규모가 가장 크다.
또 이날 열린 2차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수의계약 절차 전환”이라면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고 해서 시공사의 지위를 확보했다는 의미는 아니며 향후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 선정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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