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거실·주방 등 5개 구역 단독시공
“필요한 공간 시공…비용부담 줄여”
“필요한 공간 시공…비용부담 줄여”
이미지 확대보기KCC글라스는 홈씨씨가 인테리어 부분 리모델링 상품인 ‘홈씨씨 공간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홈씨씨 공간 패키지는 현관,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5개 공간별로 구성된 인테리어 시공 상품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엄선한 자재를 적용하고 신축 아파트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인테리어 경험이 부족한 소비자도 완성도 높은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며 “필요한 공간만 선택해 시공할 수 있어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현관 패키지는 3연동 중문 등 다양한 형태의 중문과 함께 국가기술표준원의 도자기질 타일(KS L1001) 기준을 충족한 포세린 타일 세렌 등으로 구성됐다.
거실 패키지는 타일 디자인 강마루인 숲 강마루 스톤과 반려동물 친화 PVC 바닥재인 숲 도담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주방 패키지는 마감재 노출 없는 심리스 디자인을 비롯해 로봇청소기 수납장이나 양면 개폐형 코너장 설계가 가능하다.
KCC글라스는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인테리어 세미나를 열며 최신 트렌드를 알리고 있다.
지난달 23일 열린 ‘2026 인테리어 세미나’에서는 주거 공간 트렌드가 공유됐다. 오전 세션에서는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소속 디자이너들이 연사로 나서 주거 공간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인테리어는 일반인들에게 어렵고 공급자와 수요자 간 정보 비대칭이 큰 분야인 만큼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