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이중근 부영 회장, 전국 노인 생활체육 행사 참석…사회공헌 의지 재확인

글로벌이코노믹

이중근 부영 회장, 전국 노인 생활체육 행사 참석…사회공헌 의지 재확인

영주서 64개팀 참가…노년층 생활체육 교류의 장 마련
이 회장, 경로당 찾아 물품 지원…현장 중심 사회공헌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부영그룹이미지 확대보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대한노인회장인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전국 노인 생활체육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근 회장은 그동안 고령층 복지에 대한 관심을 여러차례 나타낸 바 있다.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이 지난 10일 경북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 회장은 개회식 이후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소속 경로당인 대동경로당을 방문해 접이식 탁자와 의자 등을 전달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했다.

이 회장은 고령화 대응을 주요 사회공헌 분야로 설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장은 △노인 연령 기준의 단계적 상향 △재가 임종 제도 도입 △돌봄 인력 확충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등 정책 제안을 지속해 왔다. 아울러 해외 인력 양성과 관련해 캄보디아에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등 중장기 인력 수급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가 주최하고 경북연합회와 영주시지회가 주관했고 전국 64개 팀, 4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와 대한노인회 관계자, 참가자 등 약 1000명이 모였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