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호건설이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임직원이 참여하는 ‘JUST WALK 시즌5’를 진행한다.
‘JUST WALK’는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한편,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2022년 시작된 사내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첫해에는 임직원 104명이 참가했으며, 지난해 시즌4에는 개인 183명과 21개 팀이 참여했다. 올해는 개인 참가자가 270명으로 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는 등 해마다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행사 기간 매일 1만 보를 달성한 임직원과 개인 최다 걸음 기록자, 우수 그룹 팀원에게는 상금이 지급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면서 일상 속 탄소중립에도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건설은 임직원 참여형 ESG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그린도브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아 결식아동 식비를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