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축·토목·설비·전기·플랜트 등 주요 공종의 협력사들이 참석해 현장의 안전보건 관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완석 사장은 안전보건 관리에 모범을 보인 우수 협력사 3곳에 대한 포상하고 격려했다.
또한 건설현장에서 발행할 수 있는 질병재해 사례 및 대응방안 전문교육도 진행했다.
금호건설은 지난 9월 현장 위험구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기술 특허를 출원했으며, 협력사와 공동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