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신영證, “신라교역 저평가 굴레에서 벗어날 때”

글로벌이코노믹

신영證, “신라교역 저평가 굴레에서 벗어날 때”

[글로벌이코노믹=이성호기자] 신영증권은 신라교역에 대해 저평가 굴레에서 벗어날 때라고 진단하며 매수 유지의견을 개진했다.

어제(18일) 신라교역 주가는 8.7% 상승한 1만8,800원에 마감됐고 장중 한 때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주가강세의 이유는 가다랑어 가격이 집계 이래 가장 높은 가격인 톤당 2,350달러를 기록했고 신라교역은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조업선박을 갖고 있으며 우수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신영증권의 PBR은 0.7배에 머물고 있었다”며 “동종기업인 동원산업과 비교해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뚜렷해 목표주가를 17% 상향조정했고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감안하면 재평가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높다”고 덧붙였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