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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시대 국정정책 수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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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시대 국정정책 수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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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윤지현기자]하이투자증권은 22일 박근혜 정부의 국정목표 중 첫째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추진하는 것이며 이를 위한 과학기술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융합·확산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하는데 역점을 둘 것으로 보고 관련 수혜주를 선정, 발표했다.

ICT융합정책의 핵심은 C·P·N·D로 연결되는 ICT 가치사슬에서 이들의 융복합을 통한 서비스 모델 확대에 있으며 이는 곧 통신・미디어 융합에 대한 규제 등 완화정책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 및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전과 통합의 사회’라는 측면에서는 먹을거리 관리를 통한 식품안전 강국 구현도 주요 사안으로 부각될 것이며 식품범죄 사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면서 통합 식품안전정보망 구축, 원산지 및 영양성분 표시 확대 등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은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분석한 박근혜 정부시대 국정정책과 관련된 수혜주다.
1. 스마트인프라 : SK텔레콤, 엔텔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2. 스마트 홈네트워크: KTH

3. 스마트교육: 웅진씽크빅

4, 스마트헬스: 아이센스, 제이브이엠

5. 스마트그리드: LS산전
6. 식품안전대책 수혜주: 현대그린푸드(0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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